어느 교수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욕심으로 상대방을 대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지하철에서 본 것 같은데...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욕심'을 가지고 대화를 하면
'이해'를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자신의 '욕심'을 내려 놓을 때에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데요^^
친구간의, 연인간의 외에 여러 관계에서
자신의 욕심이 드러나지 않는지 생각해 보고,
그것을 버림으로써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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