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리뷰는 PCPINSIDE에 잘 되어 있습니다. (http://pcpinside.com/1903) 그런 고로 저는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점만 간단히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지명, 도로명의 음성 데이터가 없습니다. 따라서 위 스크린샷 같이 "한강대교북단에서 강변북로 방면" 으로 가라는 지시를 음성에서는 "몇백미터 앞에서 우측 몇시 방향" 과 같이 안내를 합니다. 초보자의 경우 실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트위터에서 여러 분들이 지적을 해 주신것 같은데 교차로에서 멈췄다가 진행을 할 경우에 늦게 따라옵니다. 위 스크린샷에서 저는 한강대교를 건너서 강변북로 일산방면으로 우회전을 했는데, 정지하지 않고 그냥 진입할 경우에는 제대로 따라 오는데, 신호를 받아서 멈추거나 한 후에 우/좌 회전을 할 경우 네비 프로그램은 몇 초 동안 위치를 찾지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따라옵니다.
==>1.0.1?로 업데이트 되면서 조금 괜찮아 졌습니다.
간혹 프로그램이 종료됩니다. 경로 안내중에는 아직까진 다운된 적이 없는데, 메뉴 조작등을 하는 중에 다운이 몇차례 됐습니다.
터널에 진입하게 되면 바보가 됩니다. 터널에 진입하면 위치는 터널 입구에 멈춰 있게 되고, 그 때 잘못된 위치에서 새롭게 경로를 검색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터널을 벗어나게 되면 다시 새 경로를 찾습니다.
간혹 잘못된 위치를 찾습니다. 가까이 붙어 있는 길을 갈 때 위치를 잘못 인식해서 경로를 다시 검색했다가,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오면 다시 경로를 검색합니다. 이건 제가 아이폰을 조수석 의자에 놓은 탓도 있을거 같기도 한데, 이전에 쓰던 다른 네비에서는 발생한 적이 없어서... GPS수신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줌인/줌아웃, 지도 이동 등을 할 때에 스크롤이 부드럽지 않습니다. 이건 아이폰이 성능이 딸리는건지... 프로그램이 최적화가 안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부드럽지 않은 스크롤은 좀 눈에 거슬렸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음에도, 아이폰용으로 나온 최초의 네비라는데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몇몇 문제들을 제외한다면 쓸만한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속도에 따라 줌 레벨이 바뀌는게 마음에 들더군요^^ 운전 초보보다는 도로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기엔 괜찮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그리고 차차 프로그램이 개선되리라는 기대도 가져봅니다!
ps. 구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거치대를 증정(택배비 2500 내야함-_-)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간혹 프로그램이 종료됩니다. 경로 안내중에는 아직까진 다운된 적이 없는데, 메뉴 조작등을 하는 중에 다운이 몇차례 됐습니다.
터널에 진입하게 되면 바보가 됩니다. 터널에 진입하면 위치는 터널 입구에 멈춰 있게 되고, 그 때 잘못된 위치에서 새롭게 경로를 검색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터널을 벗어나게 되면 다시 새 경로를 찾습니다.
간혹 잘못된 위치를 찾습니다. 가까이 붙어 있는 길을 갈 때 위치를 잘못 인식해서 경로를 다시 검색했다가,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오면 다시 경로를 검색합니다. 이건 제가 아이폰을 조수석 의자에 놓은 탓도 있을거 같기도 한데, 이전에 쓰던 다른 네비에서는 발생한 적이 없어서... GPS수신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줌인/줌아웃, 지도 이동 등을 할 때에 스크롤이 부드럽지 않습니다. 이건 아이폰이 성능이 딸리는건지... 프로그램이 최적화가 안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부드럽지 않은 스크롤은 좀 눈에 거슬렸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음에도, 아이폰용으로 나온 최초의 네비라는데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몇몇 문제들을 제외한다면 쓸만한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속도에 따라 줌 레벨이 바뀌는게 마음에 들더군요^^ 운전 초보보다는 도로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기엔 괜찮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그리고 차차 프로그램이 개선되리라는 기대도 가져봅니다!
ps. 구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거치대를 증정(택배비 2500 내야함-_-)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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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이폰




요약해주신 문제점 중에는 1,2번이 Gogo3D의 unique한 문제이기도 하고, 심각한 문제이기도 하네요. 나머지는 다른 내비에서도 많이 보이는 증상..-_-; 저는 아이나비 UZ 사용중입니다.
2010/02/02 21:19가끔이지만 운행 도중에 갑자기 다운돼서 화면이 멎어 있기도 하고(이걸 발견 못하고 그냥 쌩쌩 달리면 난리 나죠..-_-) 터널은 GPS 한계 때문에 어쩔 수 없고(물론, 아이나비는 경험적으로 터널 끝부분을 우선적으로 인식해주기는 합니다만)
종종 큰길 가다가 갑자기 골목길로 텔레포트하기도 하고, 조밀조밀한 길에서는 어디에 있는지 통 못 찾기도 합니다. 무한 텔레포트도 본 적 있구요. 서울 골목길처럼 복잡한데서 주로 그래요.
아이나비 줌이랑 스크롤 이상한 거야 말할 것도 없구요. (드래그도 아니고, 탭으로 중심점만 이동하는 요상한 시스템..)
이번에 아이나비를 벗어나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1,2번이 크리티컬한지라.. (거기다 하나 덧붙이면 회사 및 서비스의 존속 가능성 여부가 불투명하다는것?)
아이나비나 맵피는 그래도 잘 되지 않나요?^^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맵피를 사용해 봤는데 주행 도중 엉뚱한 길로 인식하거나 다운되거나 하는 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혹시 네비게이션의 GPS수신기의 성능이 좀 떨어지는게 아닐까요?
2010/02/03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