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두 가지 정도로...
플룻은 기나긴 연구실 생활로 황폐해진 내 정신?! 수양을 위해
플룻은 초등학교때 조금 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일단은 가진 플룻부터 청소해야겠다.(오늘 낙원상가 간다^^)
그리고 애들 틈에 꼽사리 껴서 해야지-_-;;;
추가: 플룻 청소&조율 맡겼따^^ 30일날 찾으러 오라는데..^^ 깨끗해지면 사진 찍어서 올려야지^^
배드민턴은 운동을 위해...
배드민턴은 친구와 교양 과목으로 들었었는데, 정말 매력적인 종목이다.
그 때 배구&배드민턴 두개를 들었는데, 둘 다 내 스타일!(참고로 배구는 A+ㅋㅋ)
배구는 공을 받아서 넘기는 느낌이 너무 좋았고 재밌었다.
근데 현실적으로?! 즐기기엔 부족하니;; 할 수가 없고
배드민턴은 같이 칠 친구 한 명만 있음 되고~ 장소도 비교적 제약이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배드민턴 칠 때의 스텝과 완급 조절이 매력적이다.
친구에게 라켓이 있으니까... 네트를 사야겠다-_-a
...
적어 놓으면 좀 생각이 자주 나겠지?-_-;
작심삼일이 안되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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