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구절.
하나님은 내가 이렇게 한다고 좋아하시고... 저렇게 한다고 싫어하시는 분이 아니다.
옳은 길로 가기를 바라시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항상 나와 함께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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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시편




감사!
2006/09/22 00:10뭘 감사?^^;
2006/09/22 09:30난 왜 교회에대한 믿음이 점점 엷어지기만 하는지...-_-;
2006/09/23 21:54음...
2006/09/23 23:14교회에서 뭔가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봉사를 해보는건 어떨까?^^
봉블로그 오랫만에 방문..
2006/09/24 17:34앗! 죵이다!
2006/09/25 09:10그냥 '방문' 이냐?-_-a
네 홈피는 살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