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녀석으로 하나 구했습니다.
윌마는 아무래도 키우기가 힘들것 같아서 '접란' 이라는 녀석으로 구했는데, 작고 이쁜 하얀색 꽃도 피고 키우기도 비교적 쉽다고 하네요.
5일에 한 번 정도씩 물을 주면 된다고 하는데... 잘 키워봐야 겠습니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크 초콜릿 라떼 (7) | 2006/09/26 |
|---|---|
| 나의 걸음을 정하시는 분 (6) | 2006/09/19 |
| 접란 (3) | 2006/09/05 |
| 홈페이지 날릴뻔 했다;;; (2) | 2006/08/25 |
| 이번 방학은... (1) | 2006/08/24 |
| 사랑은... (0) | 2006/08/21 |
TAG 접란




오랜만에 들어오니 이런일도 있었네..
2006/09/15 08:09그녀석이 죽은 줄 몰랐다..
죽은지 좀 됐죠-;;
2006/09/15 09:19오랫동안 시체?를 방치해놔서요-ㅋㅋㅋ
하지만 이젠 ㅇㅋ
ㅡ.ㅡ;; 죽었다구 불쌍하다
2006/09/18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