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 카메라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지가 않아서 좋더군요(?!)
P-TTL지원되고 가격도 적당한?걸로 고르자니 결국은 AF 360FGZ가 선택되었습니다.
시그마에서 나온 500DG도 고민을 했었는데 도리도리보다는 안정성이 중요할 것 같아서요^^
(펜탁스포럼의 사람들 글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이제 플래쉬 내공을 쌓아야 겠네요.
그리고... 이제 그만 질러야지-_-;;;
살꺼 다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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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세요.. 장비병 안걸리게.. ^^
2006/07/28 13:19지름신이 참 무섭다던데..
이제 그만 사야지;;
2006/07/28 15:24살만큼 샀다;
ㅎㅎㅎ
이젠 내공을 쌓을 차례다^^
정근형이당..
2006/07/31 01:16360 직접 보니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멋지던데~ 되게 고급스러워 보였어
나도 지르고 싶음.. ㅋㅋ
좀 기다렸다가 신형 나오면 질러야 겠다.. (신형이 나오긴 나오나?)
제 카메라랑 형 카메라랑 바꾸는건 어때요?+_+
2006/07/31 10:11허허허^^; SR되게 좋음-ㅋ